[그래픽] 500일 맞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황
기사등록
2023/07/11 09:29:37
[서울=뉴시스] 지난달 러시아군은 남부 헤르손 지역에서 노바 카호우카댐을 폭파해 대홍수를 일으켰다. 이에 따라 헤르손 지역의 전투는 소강상태에 머물 전망이다. 최근에는 자포리자 원전을 둘러싼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원전을 점령한 러시아군이 원자로 위에 폭발물이나 기관총좌를 설치했다고 비난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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