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500일 맞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황
기사등록
2023/07/11 09:29:37
[서울=뉴시스] 지난달 러시아군은 남부 헤르손 지역에서 노바 카호우카댐을 폭파해 대홍수를 일으켰다. 이에 따라 헤르손 지역의 전투는 소강상태에 머물 전망이다. 최근에는 자포리자 원전을 둘러싼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원전을 점령한 러시아군이 원자로 위에 폭발물이나 기관총좌를 설치했다고 비난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8세 차이' 장기하♥윤가이…母와 단 5살 차이
허경환 "박영진, 자꾸 돈 빌려달라고…연락 차단"
"아내와 상의 없이…" 장성규, 몰래 수술한 곳 어디?
'16년 공백' 원빈, 컴백하나 "배역 위해 머리 길러"
'결혼' 이태구, 누구길래?…고현정·김보라 하객 참석
한채영, 폭풍성장 훈남 아들 공개…엄마와 어깨 나란히
정형돈 무도 하차 후 번호 바꾸고 잠적한 속내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컸다…'미우새' 고정도 포기"
세상에 이런 일이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