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소프트웨어 역량 키우기에 나선 현대차
기사등록
2023/03/13 08:43:57
최종수정 2023/03/13 08:48:04
[서울=뉴시스] 현대차는 오는 2025년까지 모든 차종을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oftware Defined Vehicle·SDV)로 바꾼다는 계획이다. 소프트웨어로 연결된 차량에서 소비자들이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성능을 누릴 수 있게 한다는 구상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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