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서 체포된 김성태 전 회장 수행비서
기사등록
2023/02/07 08:41:26
[인천공항=뉴시스] 홍찬선 기자 =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 일행과 해외로 도피했던 수행비서 박모씨가 7일 인천공항을 통해 수원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3.02.07
mani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동건♥고소영, '1년 학비 2500만원' 학교서 포착
수영, 정경호와 결별후 첫 근황…혼자 아니었다
이민우, 신혼여행 첫날밤 기절 "굴값 못해"
이희준·이혜정 각방 고백에 야노시호 "우리도 각방"
홍이설, '차세계' 허남준과 열애설
'암투병' 이혜영 "이상민과 이혼 후 8년 빚 갚아"
'결승골' 오현규, 경기 전 고열·설사 시달렸다
'31살' 미미, 연애세포 다 죽었네…"마지막 연애 17살"
세상에 이런 일이
연 매출 100억이라던 청년 사업가…AI로 가짜 이체증 만들어 임금 체불
"5년 지나면 빚 없어지는 줄"…대출 6년 안 갚은 직장인 '황당 하소연'
"51살 엄마 임신 소식에 숨이 막혀"…딸 "내가 육아해야 할 텐데" 하소연
거리에서 여성 불법 촬영, 의정부시청 5급 공무원 입건
선관위 청사에서 '골프 스윙 연습'?…"사태 심각성 모른다" 비판 쇄도 (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