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열하는 가족들
기사등록
2022/10/30 13:17:39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30일 오후 한남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실종자 접수처 대기실 앞에서 가족들이 사망자 명단을 확인하고 오열하고 있다. 2022.10.30.
suncho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빠니, 연예인 유튜버 저격…"돈 냄새 맡고 들어와"
"대형마트 점원이 다리 잘랐다"…송도 시신 추측글 확산
"내 남편의 첩이 내 남동생까지 꼬셨다"
무대 위서 고꾸라지고 절뚝…이홍기 아찔한 사고
미미 "이상형? 돈 많고 입냄새 안 나는 사람"
이 사람 신동 맞나…'37㎏ 감량' 완전 변한 얼굴
강예원, 돌아가신 아버지 빚 11억 몰랐다…"막막해"
트뤼도 전 총리, 여친 따라 캐나다 대신 미국 경기 관람
세상에 이런 일이
"나쁜 액운 두고 간다"…식칼·열쇠 숨겨놓고 떠난 전 세입자의 미신 행위
中 휴머노이드 업체 ‘로봇 애인' U1 판매…10일 만 3800건 주문
"로프 안 묶였는데" 현장 아비규환…브라질 20대 여성 번지점프 추락사
"경찰입니다" 도주로 예측한 잠복 형사들, 시내버스 세워 절도범 체포
음주 단속 피하려 경찰·택시 들이받은 현직 경찰 검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