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 할머니 위로하는 우크라이나 군인
기사등록
2022/03/31 09:52:29
[이르핀=AP/뉴시스]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외곽 이르핀에서 우크라이나 군인이 82세의 피난민 여성을 위로하고 있다. 2022.03.31.
이 시간
핫
뉴스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도피성 입대 의심까지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병원사업 제안"
이수혁, '지디병' 알고 있었다…"관리해야겠다 싶어"
한혜진, 배우 하준과 소개팅 근황…"데이트 안 해"
유재석도 유행 동참…두쫀쿠 위해 웨이팅까지
나나, 강도 무고죄 고소 "반성 없이 역고소 개탄"
이혜훈 "장남 연세대 입학 사회기여자…착각해 잘못 설명"
심장내과의 첫 두쫀쿠 후기…"저항할 수 없는 맛"
세상에 이런 일이
"고양이 들고 사라졌다"…아마존 배송기사에 영국 발칵
6세 아이 복통 원인은 위에 가득 찬 이것…라푼젤 증후군
눈길 한가운데 자동차 키…누군가 ‘이렇게’ 해두고 갔다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알고보니 이것 시위
40살 나이차 극복하고 결혼 골인한 사제지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