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 할머니 위로하는 우크라이나 군인
기사등록
2022/03/31 09:52:29
[이르핀=AP/뉴시스] 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외곽 이르핀에서 우크라이나 군인이 82세의 피난민 여성을 위로하고 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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