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투’ 폭우…도로 침수로 차량 고립
기사등록
2021/09/17 08:38:40
[제주=뉴시스] 강경태 기자 =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가 북상하면서 17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에서 불어난 빗물로 도로가 침수돼 차량이 고립되자 소방대원이 운전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제주동부소방서 제공) 2021.09.1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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