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다중이용시설 운영자 및 종사자 코로나19 선제검사 행정명령
기사등록
2021/08/04 15:17:45
[서울=뉴시스] 동작구청 관계자가 4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의 한 사우나 업소에서 코로나19 4차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이·미용업,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고시원 등 1,663개소 운영자 및 종사자(코로나19 예방접종완료자 포함) 등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서를 출입문에 부착 하고 있다. (사진=동작구 제공) 2021.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아들 학폭 논란' 윤손하, 캐나다 이민 근황 공개
김재경 극비 결혼 후 근황 "일본서 생활"
재경부 파견 국세청 공무원, 세종서 숨진 채 발견
심현섭, 2세 준비 중 돌발상황 "어떻게 해야 돼"
"그 애는 날 죽일 수도 있다"…결국 현실 됐다
현빈, 손예진이 만든 매생이굴떡국 엄지척
송해나 아버지, 유튜버였네
48세 심형탁, '5살차' 미모의 장모님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경찰, "학교에 폭발물" 협박글 10대에 손배소…7544만원
"ICE 꺼져라"…소변으로 美 이민당국 비판한 올림픽 선수
고작 담배 한 갑 때문에…편의점 점원 흉기로 찌른 20대
부채만 남긴 父…"상속 포기하면 동생이 빚 떠안나요?"
12세가 또래 살해…독일 '형사책임 14세' 기준 흔들린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