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배출 없는 가게 문 연, 성북구 동선동 주민

기사등록 2021/01/16 17:20:41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 주민들이 지난 15일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가게 ‘동선나눔점방’문을 열었다. 사진은 동선나눔점방 개소를 주도한 동선동 주민들. (사진=성북구 제공) 2021.01.16.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