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아샴 포르쉐 911 앞에서 포즈 취하는 홀가 게어만 대표
기사등록
2020/06/16 09:42:52
최종수정 2020/06/16 09:58:48
[서울=뉴시스] 박미소 기자 =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에서 열린 '다니엘 아샴 포르쉐 911' 아시아 최초 공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니엘 아샴 포르쉐 911'은 포르쉐 8세대 911 카레라 4S를 기반으로 만든 예술 작품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건축가 다니엘 아샴이 포르쉐와 협업한 결과물이다. 2020.06.16.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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