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 이용한 경찰청 호프테이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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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09:00:00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서 한 시민이 호프테이프를 이용해 포장한 소포박스를 접수하고 있다.
호프테이프는 경찰청에서 주관하는 박스테이프를 활용한 장실기종아동 찾기 캠페인으로 장기실종자 명단 등이 들어가있고, QR코드를 이용해 안전 Dream 앱과 연동해 지문등록도 할 수 있다. 2020.05.24.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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