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혹스러운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기사등록
2019/11/29 11:38:06
[서울=뉴시스] 이종철 기자 =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불거진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등에 대해 답변을 하면서 심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11.29.
jc4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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