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로파사우르스 촬영하는 여성
기사등록
2019/08/13 10:16:03
【보훔(독일)=AP/뉴시스】12일(현지시간) 독일 보훔 시내에서 한 여성이 실물 크기의 에우로파사우루스 공룡 모형을 휴대폰으로 찍고 있다.
6년 전 보훔 도심의 돌 구덩이에서 3억1600만 년 된 공룡 흔적이 발견된 것을 기념해 실물 크기 공룡 모형 33개체를 보훔 시내 곳곳에 전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2019.08.13.
이 시간
핫
뉴스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 구준엽 몫 존중"
제니, 비키니 자태 공개…"매일 사우나 갔다"
김대호, 경수진 앞 짝사랑 고백…"이성으로 좋아했다"
선우용여, 이태원 호텔 부지 놓쳤다…"남편이 살 뻔"
42세 산다라박, 37㎏ '뼈말라' 몸매 자랑
홍명보 "국민께 사과…미국행은 가족 지키기 위해"
홍경민 "유승준 얘기하면 다들 눈 이만해져"
58세 채시라, 티셔츠만 입어도 남다른 아우라
세상에 이런 일이
출산하자마자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불륜'
"결혼 앞두고 잠 못 이뤄"…과거 1년 동거 사실 고백해야 할까 예비 신부의 고민
"남의 아이는 살뜰히, 친자식은 방치"…상간녀 자녀와 '한 가족'처럼 지낸 남편
친구 살해하며 "나 귀엽지" 웃은 20대男 신상 확산
"좌석 젖히자 뒤에서 쿵"…일본인 승객, 한국인 커플과 기내 갈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