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신인 시부노 "우승이다"
기사등록
2019/08/05 07:56:43
최종수정 2019/08/05 08:07:11
【밀턴킨스=AP/뉴시스】4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밀턴킨스의 워번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AIG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시부노 히나코(일본)가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시부노는 일본의 신인 유망주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쳐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2019.08.05.
이 시간
핫
뉴스
홍명보 "국민께 사과…미국행은 가족 지키기 위해"
故서희원 전 남편 "유산 3분의 1 구준엽 몫 존중"
홍경민 "유승준 얘기하면 다들 눈 이만해져"
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제 이해 부족"
서인영父, 식품공장 대표였다…"유산 안 줄 것"
이경실, KTX 소음 지적에 사과 "잠시 이성 잃어"
신지, 충격적인 건강 상태…"신체 나이 50대"
친구 살해하며 "나 귀엽지" 웃음 20대 남성 SNS
세상에 이런 일이
"남의 아이는 살뜰히, 친자식은 방치"…상간녀 자녀와 '한 가족'처럼 지낸 남편
친구 살해하며 "나 귀엽지" 웃은 20대男 신상 확산
"좌석 젖히자 뒤에서 쿵"…일본인 승객, 한국인 커플과 기내 갈등
횡단보도 신호위반 차량에 초등생 숨져…"귀신에 씌였던 것 같다"
"내 빨래 먼저"…건조기 한번 빌려줬더니 수시로 찾아와 '황당 요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