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컵 들어올린 브룩스 켑카
기사등록
2019/07/29 08:34:37
【멤피스=AP/뉴시스】브룩스 켑카가 28일(현지시간) 미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막을 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주드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켑카는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로 우승해 더CJ컵, PGA챔피언십에 이어 2018-19시즌 3승 고지에 오르며 상금왕과 페덱스컵 포인트 1위,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2019.07.29.
이 시간
핫
뉴스
홍명보 "국민께 사과…미국행은 가족 지키기 위해"
신지, 충격적인 건강 상태…"신체 나이 50대"
서인영父, 식품공장 대표였다…"유산 안 줄 것"
'엑소쌤' 이선호 "주식·코인으로 4억5천 날려"
이성미 "암 보험금 받아 해외여행"
'19세' 이동국 딸 재시, 놀라운 성숙미
'대장금' 중전마마, 연예계 떠나 공공기관 대표 됐다
'정관 수술' 장성규, 셋째 고민…"5년 안에 풀면…"
세상에 이런 일이
"좌석 젖히자 뒤에서 쿵"…일본인 승객, 한국인 커플과 기내 갈등
횡단보도 신호위반 차량에 초등생 숨져…"귀신에 씌였던 것 같다"
"내 빨래 먼저"…건조기 한번 빌려줬더니 수시로 찾아와 '황당 요구'
"첫니 났는데 파티까지?"…호주 '인스타 육아'에 갑론을박
딸 잃고 비관한 50대女, 음식에 '이것' 섞더니…남편 독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