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 '벚꽃 소녀'
기사등록
2019/03/30 11:09:44
【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3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경화역(폐역)'에 군락을 이룬 벚꽃을 보러 온 두 소녀가 '벚꽃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4월1일부터 진해 군항제가 공식 개막한다. 2019.03.30.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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