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의겸 대변인 투기의혹 건물 찾아
기사등록
2019/03/28 16:58:22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재개발 지역인 '흑석 뉴타운 9구역'에 있는 주택과 상가로 이뤄진 복합건물을 매입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였다.
자유한국당 운영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 김 대변인의 건물을 방문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03.28.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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