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자르면 돼"
기사등록
2019/03/28 11:50:15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등이 28일 오전 세종시 어진동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린 동해·독도 지도展 개막식에서 어린이 참석자의 축하테잎 절단을 돕고 있다.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4일까지 운영된다. 2019.03.28.
ppkj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정희, 82만평 산 소유…"여의도 규모"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전 2년 동거" 깜짝 고백
오현경, 홀로 키운 딸 美 유학…미코眞 DNA 그대로
삼성맨 아내 이현이 "5만전자 때 주식 샀다"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정해인, 갑질 의혹 부른 매니저 정체 알고보니
백지연 "뼈주사 맞고 부작용"…50대 지인은 사망
마약 처벌 유아인 복귀…장재현 '뱀피르' 주연 맡는다
세상에 이런 일이
웨딩홀 탈의실에 카메라 불법설치…30대 사진기사 구속
러브호텔서 가운 입고 담배 피며 기자회견…日 고위 공무원 '중징계'
"결혼하면 최대 1700만원"…중국 지방정부, 저출산에 파격 지원
사촌 형부가 내연남?…여친에 3억 뜯기고 15년 직장 잃은 남성
"우리 펜션은 안전"…거제 숙박 예약 취소 수수료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