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자르면 돼"
기사등록
2019/03/28 11:50:15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등이 28일 오전 세종시 어진동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린 동해·독도 지도展 개막식에서 어린이 참석자의 축하테잎 절단을 돕고 있다.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4일까지 운영된다. 2019.03.28.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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