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미국)=뉴시스】김운영 편집위원 = 고 송오균 독립운동가의 훈포장 전수식이 18일 오전11시 LA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있었다.
송오균 독립운동가는 1927년 대한인국민회 세크라멘트 지방회 법무원, 1928년 대한인국민회 대의원회 의안 수정위원, 대한인국민회 LA지방회 실업부원, 의무금 수송위원, 중앙감찰위원으로 1945년까지 독립운동자금 지원을 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장이 전수되었다. 김완중 LA총영사는 전수식에서 송오균 독립운동가의 손자 송기열씨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함께 참석한 유족들에게 축하말씀을 전했다.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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