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내항 곡물저장창고 벽화 기네스북 등재
기사등록
2018/12/17 16:32:23
【인천=뉴시스】김선웅 기자 = 17일 인천 중구 인천항 7부두 내 곡물 저장 창고(사일로) 외벽에 벽화(슈퍼그래픽)가 그려져 있다. 사일로는 둘레 525m, 높이 48m로 아파트 22층에 달하는 높이이며 그려진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2018.12.17.
mangust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육중완 "8억5천 망원동 건물 40억 돼"
'결혼 12년' 권정열♥김윤주 딩크족? "아이 없는 이유는…"
'항소심 승소' 유승준, 한국行 시동 거나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서인영 "교회 장로 아버지, 워터밤 보고 '찢었다' 해"
日피겨 아사다 마오…미국에서 전한 깜짝 근황
남현희, 또 전남편 저격?…"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아"
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눈길…"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
세상에 이런 일이
전처가 세탁실 창문으로 몰래 침입…CCTV엔 손가락 욕설까지
막창에 생맥주까지 8만6500원 '먹튀' 3인조…CCTV 살피더니 도망
경찰 부르려고 남의 차 벽돌로 '쾅쾅'…차량 2대 파손하고 연락 끊겨
경찰, 전주 놀이터서 흉기 소지한채 돌아다닌 10대 붙잡아
"담배 냄새 진동"…군고구마 시켰더니 담배 상자에 배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