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내항 곡물저장창고 벽화 기네스북 등재
기사등록
2018/12/17 16:32:23
【인천=뉴시스】김선웅 기자 = 17일 인천 중구 인천항 7부두 내 곡물 저장 창고(사일로) 외벽에 벽화(슈퍼그래픽)가 그려져 있다. 사일로는 둘레 525m, 높이 48m로 아파트 22층에 달하는 높이이며 그려진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벽화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2018.12.17.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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