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표정의 야 3당 대표
기사등록
2018/12/15 15:57:40
【서울=뉴시스】김병문 수습기자 = 민주평화당 정동영(왼쪽부터)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촉구를 위한 야3당 농성 해단식'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12.15.
dadaz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육중완 "8억5천 망원동 건물 40억 돼"
'결혼 12년' 권정열♥김윤주 딩크족? "아이 없는 이유는…"
'항소심 승소' 유승준, 한국行 시동 거나
김영광, 보복운전 논란 사과
서인영 "교회 장로 아버지, 워터밤 보고 '찢었다' 해"
日피겨 아사다 마오…미국에서 전한 깜짝 근황
남현희, 또 전남편 저격?…"미움은 잘못을 찾지 않아"
최유화, 공공장소 모유 눈길…"세상의 모든 엄마 파이팅"
세상에 이런 일이
전처가 세탁실 창문으로 몰래 침입…CCTV엔 손가락 욕설까지
막창에 생맥주까지 8만6500원 '먹튀' 3인조…CCTV 살피더니 도망
경찰 부르려고 남의 차 벽돌로 '쾅쾅'…차량 2대 파손하고 연락 끊겨
경찰, 전주 놀이터서 흉기 소지한채 돌아다닌 10대 붙잡아
"담배 냄새 진동"…군고구마 시켰더니 담배 상자에 배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