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북본부 빠져나가는 전주지방검찰청 수사관
기사등록
2018/12/10 13:31:08
【전주=뉴시스】김얼 기자= 10일 전북 전주시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에서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 과정 및 전기 매입 과정 비리에 관한 압수수색을 실시한 가운데 전주지방검찰청 수사관이 증거품을 들고 장내를 빠져나오고 있다. 검찰은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간부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태양광 시설 업자를 구속했다. 2018.12.10
pmk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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