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선 누리호 시험발사체
기사등록
2018/11/27 14:21:30
【고흥=뉴시스】신대희 기자 =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의 75톤급 액체엔진 1기로 구성된 시험발사체 발사를 하루 앞둔 27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조립동에서 발사체(25.8m, 52.1t)가 발사대로 옮겨지고 있다. 2018.11.27. (사진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8세 나이차 극복…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중
'고우림♥' 김연아, 결혼 4년 만에 밝힌 속마음
홍석천, 외국인 전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스페인이 홍명보호 도왔다…32강행 48%로↑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해자 위한 법 없어"
서효림, 故김수미 '손맛' 잇는다…김치사업 시작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세상에 이런 일이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