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 올해 들어 첫 4000 달러 붕괴
기사등록
2018/11/26 13:27:52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4000 달러가 붕괴된 26일 오전 서울 한 가상화폐거래소 모니터에 가상화폐 시세가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1월 들어서만 37% 이상 급락했고 올 한해 동안은 75% 가까이 하락했다. 가격이 4000 달러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14개월 만이다. 2018.11.26.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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