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 사고 보고하는 오영식 사장
기사등록
2018/11/22 11:25:48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지난 20일 단전사고로 충북 청주 오송역에서 멈춰선 KTX414열차의 사고에 대한 보고를 하고 있다. 2018.11.22.
since19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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