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 사고 보고하는 오영식 사장
기사등록
2018/11/22 11:25:48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지난 20일 단전사고로 충북 청주 오송역에서 멈춰선 KTX414열차의 사고에 대한 보고를 하고 있다. 2018.11.22.
since19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석천, 외국인 전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32강행 확률 36%"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서효림, 故김수미 '손맛' 잇는다…김치사업 시작
이경실, 엔터사 대표와 불륜설에 오열…"너무 억울"
산다라박 "신발 1000켤레…밥 굶어도 사야 된다"
'손예진♥현빈' 아들 미모에 깜짝…"AI합성 같아"
세상에 이런 일이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