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6개월 선고... 웃는 이제영
기사등록
2018/11/16 15:24:53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013년 국가정보원 댓글 공작 사건 수사 및 재판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제영 전 의정부지검 부장검사가 16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교도소로 돌아가고 있다. 2018.11.16.
kkssmm9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손예진♥현빈' 아들 미모에 깜짝…"AI합성 같아"
한국 '조 3위 추락'에 음모론 솔솔…"일부러 졌나?"
이경실, 엔터사 대표와 불륜설에 오열…"너무 억울"
음주운전·상습도박 혐의 개그맨 이진호 재판행
'인플루언서'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 사망
있지 채령, 침대 위 슬립 셀카…민낯에도 청순 미모
세상에 이런 일이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장미가 무슨 죄냐"…수원 명소 파란대문장미, 자정에 싹둑 잘려나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