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위로하는 힐만 감독
기사등록
2018/11/13 00:40:46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 경기에서 승리, 우승을 차지한 SK 힐만 감독이 두산 김태형 감독을 찾아가 위로하고 있다. 2018.11.13.
since19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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