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사진 어루만지는 유가족
기사등록
2018/11/11 10:08:0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국군부산병원에서 지난 9월 만취 운전자가 몰던 BMW 승용차에 치여 숨진 윤창호(22) 씨의 영결식이 열린 가운데 유가족이 헌화한 뒤 영정을 어루만지며 오열하고 있다. 2018.11.11.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손예진♥현빈' 아들 미모에 깜짝…"AI합성 같아"
홍명보 "남아공전 경기력에 나도 당황"…황당 답변
'인플루언서'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 사망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안정환도 홍명보 비판 가세…"왜 경기 중 전술 변화 없나"
음주운전·상습도박 혐의 개그맨 이진호 재판행
있지 채령, 침대 위 슬립 셀카…민낯에도 청순 미모
이혜영, 의붓딸 부탁에 활동 중단 "같이 있어 달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장미가 무슨 죄냐"…수원 명소 파란대문장미, 자정에 싹둑 잘려나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