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사진 어루만지는 유가족
기사등록
2018/11/11 10:08:0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국군부산병원에서 지난 9월 만취 운전자가 몰던 BMW 승용차에 치여 숨진 윤창호(22) 씨의 영결식이 열린 가운데 유가족이 헌화한 뒤 영정을 어루만지며 오열하고 있다. 2018.11.11.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하리수 "이혼 후도 미키정 응원…재혼해서 연락 자제"
홍민기, 데이트 폭력 의혹…"소주병 던져"
허경환 "집 사고 바보 소리 들었는데…엄청 올랐다"
'간암 투병' 심권호 "마지막 시술 받아"
"침대에서 어떨까" 곽정은, 12년 전 장기하 성희롱 사과
박정희, 82만평 산 소유…"여의도 규모"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2026년에 웬 친일파 타령"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근황…"잘 만나고 있죠"
세상에 이런 일이
아파트 헬스장서 타인 놓고 간 이어폰 슬쩍한 경찰, 중징계
"현금 안 내놓으면 폭파"…美 고교, AI 목소리 협박 전화에 봉쇄·휴교
"머리에 든 게 없다"…20대 직원에 폭언·폭행한 관리소장
차선 변경 차량에 '꽝'…보험사기로 2억여원 가로챈 일당
"먼저 왔는데 4인 손님 우선?"…'40분' 대기 날린 손님의 분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