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홈런 치고 기쁨 나누는 유민상
기사등록
2018/09/08 19:26:21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8일 오후 광주 북구 임동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삼성 라이온스의 경기, 5회말 2사에서 KIA 유민상이 3번 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8.09.08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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