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내자 최저임금"
기사등록
2018/07/13 15:30:16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2019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임위 전원회의가 열리는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13일 오후 한국노총이 온전한 최저임금 1만원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최저임금 1만원을 외치고 있다. 2018.07.13.
ppkj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고 소문"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심철종 "1년 시한부 판정…아들에게 간이식 받아"
김새롬, '인테리어 2억' 청담 집 떠나나 "묶여있는 돈"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선우용여, 美 사돈댁 포드 주주였다…"딸 시할아버지가 레이서"
'성형 7번' 강예원, 여권 사진 불일치에 당황
미용실서 일하는 이지현 '홀쭉'…서인영도 깜짝
세상에 이런 일이
"오늘까지만 일할게요"…당일 퇴사 통보한 인턴, 태도 지적하자 '막말'
"이거나 먹어라"…모텔 주차 문제로 항의받자 씹던 아귀포 입에 강제로
"창문 닫아달라" 쪽지 붙였더니…4년 동안 복도에 식초 뿌린 앞집 여성
스위스 알프스 빙하 녹으면서 34년 전 실종 벨기에 등산가 2명 유해 발견
"병원서 죽느니 길 위에서"…'하반신 마비' 아내와 10년간 대륙 누빈 中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