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향기'
기사등록
2018/07/05 11:30:26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17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선에 진출한 한희수(오른쪽부터), 노종호, 주재민, 조현철, 박민욱 소믈리에가 시향을 하고 있다. 2018.07.05.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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