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명 등반가, 롯데월드타워 오르다 체포
기사등록
2018/06/06 17:45:54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프랑스의 도시 고층건물 등반가 알랭 로베르가 123층짜리 롯데월드타워를 무단으로 오르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6일 롯데 측과 협의없이 555m에 달하는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75층까지 등반한 로베르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2018.06.06. (사진=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이제 때가 돼"
6살 늦둥이 언급한 김용건 "아이는 죄 없다"
'정자왕' 인증은 왜?…한윤서 예비신랑 남다른 면모
우리가 알던 랄랄 맞아?…"눈밑지+코성형" 수술 한달 근황
故김창민 감독, 눈물 맺힌 '응급실 사진' 공개
"허경환 때문에 살았다"…박영진 '확장성 심근병증' 투병 고백
김태호PD 아내 얼굴 공개…"건물 세운 원장님"
량현량하, 아버지 사망 후 수익금 20억 사라져
세상에 이런 일이
전북 대학교수, 채용서 개인정보 유출 의혹…불구속 송치
"김밥이나 팔기 싫으면 공부해"…무례한 손님에 매장 '정적'
"부모는 핸드폰 삼매경"…美동물원서 18개월 영아 늑대에 손 물려
"유명인들 총 쏘겠다" 허위신고 60대女 검거…석방 상태
'산 채로 뱀에 잡아먹힌' 병아리?…동물학대 제보 쏟아진 구미 동물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