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궁 관람하는 시민들

기사등록 2018/06/01 15:18:22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조선시대 왕 또는 왕으로 추존된 인물을 낳은 후궁들의 신위를 모신 '칠궁'(七宮)이 시범 개방됐다. 1일 서울 종로구 칠궁을 찾은 시민들이 사당을 둘러보고 있다. 시범 개방에 따라 청와대 관람과 연계하지 않더라도 6월부터는 칠궁만 단독으로 관람할 수 있다.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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