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금메달 기원하며'
기사등록
2017/12/29 12:40:24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구지역 성화봉송 첫날인 29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인근에서 봉송 주자로 나선 정재훈(왼쪽) 씨와 김한필 씨가 쇼트트랙 자세를 취하고 있다. 2017.12.29.
wj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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