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계류장에 쌓인 눈 치우는 제설차량
기사등록
2017/12/18 10:29:54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18일 오전 중부지방에 내린 폭설로 인해 인천국제공항에 여객기 지연이 속출하고 있다. 이날 눈 내리는 인천공항 계류장에서 제설차량이 눈을 치우고 있다.
이날 폭설로 인해 인천공항은 출발 41편, 도착 12편이 지연됐고, 김포공항도 국내선 20편이 지연, 6편이 결항 됐다고 밝혔다. 2017.12.18.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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