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서광원 교수 패혈증 치료 연구
기사등록
2017/06/27 13:52:33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서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정부의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자로 선정돼 폐혈증 치료 연구(패혈증 유래 면역억제 극복 기술 개발)를 3년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017.06.27. (사진=울산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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