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소재 뮤지컬 '꽃신'

기사등록 2014/01/20 17:09:11 최종수정 2016/12/29 18:49:33

【서울=뉴시스】박찬수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소재 뮤지컬 '꽃신' 오디션에서 실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와 박옥선 할머니가  참관해 지원자의 연기를 보고 있다. 2014.01.20.

 redchacha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