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발광녀' 알고보니 LG치어리더 임혜림

기사등록 2011/08/03 15:12:28 최종수정 2016/12/29 10:34:30

【서울=뉴시스】이동원 기자 = 온라인상에 화제가 되었던 한강발광녀가 알고보니 프로야구 LG트윈스 소속 치어리더 임혜림으로 밝혀져 화제다. 루미메신저백은 자전거족들을 위해 안전 후미등을 초박형OLED판넬로 가방에 적용하여 가방에서 불이 들어오는 국내최초의 발광가방을 출시 했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측에서는 향후 자전거족뿐만 아니라 등산족, 조깅족등을 위한 발광가방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기술 및 디자인 개발에 최선을 다할것이라 설명한다. 전원버튼을 심볼디자인에 반영한 시뮬라는 브랜드 컨셉과 같이 IT기술과 가방이 접목된 형태의 신제품 출시에 기대를 해본다. 임혜림양의 모든 화보컷은 브랜드 시뮬라 홈페이지(www.cemula.com)에서 볼 수 있다. (사진=시뮬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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