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금광 붕괴 사고로 63명 사망
일부 자리 비어있는 야당 의원자리
법사위에서 의사봉 두드리는 서영교 법사위원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질의에 답하는 윤호중 행안부 장관
자료 살펴보는 윤호중 행안부 장관
의사봉 두드리는 서영교 법사위원장
대화 나누는 윤호중 행안부 장관과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