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사회연대경제기업 16곳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특산품 등을 선보인다. 또 행사 기간 현장에서는 1만원 특별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남도의 식재료를 활용한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지난해 열린 '사회적경제 제품 판촉전'에서는 총 7314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감시 우수기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23년부터 4년 연속 우수 기관 지위를 유지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설사, 복통, 구토 등을 유발하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분석했으며 지역과 시기별 유행 양상을 파악해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또 지역 협력 의료기관과 연계해 질환 의심 환자의 검체를 정기적으로 확보했으며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등 주요 병원체를 찾아내 협력 의료기관과 신속히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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