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소재 적용"…자주, 지압거실화 겨울버전 출시

기사등록 2026/11/04 10:45:39

지압 기능 유지하면서 보온성 강화

[서울=뉴시스] 자주(JAJU)가 ‘지압 거실화’에 퍼 소재를 적용한 겨울 버전 ‘그림 지압 퍼 거실화’를 출시했다. (사진=신세계까사 제공) 2026.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지압 거실화'에 겨울용 퍼 소재를 적용한 겨울 시즌 신상품이 나왔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베스트셀러 상품인 지압 거실화의 겨울 버전인 '그림 지압 퍼 거실화'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압 거실화는 올해 10월 자주 월간 베스트 상품 생활부문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출시 후 누적 판매수량 약 13만족, 누적 매출 약 26억원을 기록한 제품이다.

지압 거실화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회사는 계절별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개발하며 대표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겨울 버전은 발바닥에 기존 지압 거실화와 마찬가지로 신체 부위 연관 지압점을 픽토그램으로 표시한 지압판을 적용했다. 집 안에서 걷거나 제자리에 서 있을 때 자연스럽게 발바닥을 자극할 수 있다. 발등을 감싸는 부분과 내피, 옆면에 부드러운 퍼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자주 관계자는 "고객의 생활 패턴과 계절별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시즌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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