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민간 예술가(단체)-기업 간 후원 결연해 예술계에 실질적인 지원을 유도하고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지역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예술과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올해 두 번째로 추진한 이번 공모사업에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로 인증받은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신청했다.
이후 재단이 해당 예술인(단체)를 공모·접수 및 적격성 심사(한국문화예술위원회)해 3개의 예술단체가 최종 뽑혔다. 사회적협동조합 공연제작소 마당, 울산 칸탄테, 뮤직팩토리딜라잇이다.
울산문화관광재단은 2023년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로 인증받은 이후 관련한 국비 공모사업에 2024년 1건(예산액 3000만원), 2025년 2건(예산액 1억5400만원), 2026년 3건(예산액 1억8700만원) 선정되며 문화예술후원 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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