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출신 뷰티 크리에이터 겸 미용사 김기수가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기수는 3일 소셜미디어에 "재고 따지기 전에 네 마음속에 이야기를 집중해. '그게 답이야' 라고 누군가가 말하더라. 진짜 답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김기수가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전과는 다르게 부드러워진 턱선과 옅어진 메이크업을 보여줬다.
한편 김기수는 2001년 KBS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에서 '댄서 킴'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0년에는 동성 성추행 혐의에 휘말렸지만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유튜버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했다.
현재는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고 경기도 용인에서 1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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