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차량 기탁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등·하원과 체험활동, 현장학습 등 다양한 활동에 필요한 이동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 창원서비스센터는 앞서 레이 차량 2대를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기탁으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한 차량은 모두 3대가 됐다.
박수일 센터장은 "지역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옥 성산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기아 창원서비스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안전한 이동과 다양한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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