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3800개 브랜드 참여…할인 상품 10배↑
명품 선착순 특가·100% 할인 쿠폰 등 혜택 마련
라포랩스가 운영하는 퀸잇은 18일까지 2주간 럭퀸세일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럭퀸세일은 '어른들의 쇼핑 판타지'를 주제로 패션·뷰티·리빙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92%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어난 38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약 34만9000개 상품을 선보인다.
할인 상품 수는 전년 대비 약 10배, 행사 프로그램 수는 2.5배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했다.
행사 기간 매일 다양한 특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럭셔리 선착순 특가'에서는 16일까지 하루 두 차례 명품 패션과 잡화, 뷰티 상품 등을 정가 대비 최대 85% 할인된 가격에 한정 판매한다.
'슈퍼스타 데이'에서는 쉬즈미스, 네파, 버버리, 내셔널지오그래픽, 게스, 설화수 등 주요 브랜드를 하루씩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최대 20%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선보이는 '시그니처 특가'에서는 15%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브랜드 릴레이'와 '카테고리 릴레이'를 통해 각각 15%, 12%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라이브커머스도 강화했다. 설화수와 버버리, 네파, 블랙야크, 르무통 등 주요 브랜드와 함께 총 14회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방송 전용 혜택을 선보인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쿠폰 뽑기'에서는 3~10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100% 할인 쿠폰에 당첨되면 선택한 상품을 무료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누적 구매 금액에 따라 추첨으로 최대 100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하는 '구매 챌린지'를 운영하며, 결제 수단별 즉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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