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이전 겨냥 전국 영업망 강화 조직개편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은 공공기관 지방이전 등 지역별 신규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기존 지역 영업망을 기반으로 본사와 지역 간 협업을 강화하고 대리점과의 공동 영업, 프로젝트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코아스 관계자는 "전국 영업조직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별 맞춤형 제안과 프로젝트 수주 역량을 높여 공공조달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구 시장에서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확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전무는 퍼시스와 베스툴 등 주요 사무가구 기업의 영업 부문을 거친 업계 전문가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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