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강경호 기자 = 3일 오후 4시께 전북 임실군 관촌면을 지나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완주 방면 94.6㎞ 지점 슬치터널 앞에서 승용차가 도로 2차선에 세워져 있던 한국도로공사 안내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탑승해 있던 A(70대)씨가 가슴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사고 처리 등으로로 인해 사고 지점으로부터 약 1㎞ 정도 구간에 대해 일부 정체가 빚어졌지만 현재 차량 통행은 원활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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