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된 교육은 해외 한인 디아스포라 네트워크 활성화와 AI 영상 창작자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신철 BIFAN 집행위원장과 임희진 AI 영상교육센터장이 강연을 맡았다. 배준원 감독이 영상제작 실습을 지도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1분 이상 분량의 작품을 완성했고 완성된 작품은 요코하마 영화관 '시네마 잭 앤 베티'에서 공개됐다.
신 집행위원장은 "AI라는 도구가 재일동포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꺼내는 계기가 됐다"며 "참가자 전원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한 것을 보며 창작 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