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공장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기사등록
2026/11/03 07:11:16
최종수정 2026/11/03 07:50:53
[영동=뉴시스] 서주영 기자 = 2일 오후 5시27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한 콘크리트 블록 제조 공장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근로자 A(30대)씨의 상반신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꺼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대통령 여권번호까지 털렸다…1호기 탑승자 정보유출
故김주혁 사고 미스터리…"사인은 두부 손상, 그러나"
김장훈, 국민연금 예상액 듣고 깜짝 "그렇게 많이?"
탑♥나나, 열애 인정 후 동반 포착
이지희, 방송일 끊겨 생활고 "입에 풀칠만"
"10년 뒤 집값 판도 달라진다"…서울·경기 유망 지역 5곳은
14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강균성…플래시 쏟아진 결혼식
이은미, 마약 검사…"안 나올 리 없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
"혼밥시 유튜브 금지" vs "내 돈 내고 먹는데"…'혼밥' 공간 갈등[이슈N]
뉴욕 점심값 4만원에 식당 줄폐업…"미국의 위기, 한국도 온다"
8년간 속인 남편…탈북민 신분에 북한 아내·딸까지 있었다
"대리 불렀다가 식겁"…앞차 느리다며 역주행하더니 하차 거부
"밥만 하라했더니 진짜 밥만했네"…출산 100일 며느리 울린 시어머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