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완주군수와 정봉락 지부장을 비롯한 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온정을 나눴으며, 기탁된 한우는 저소득가정 아동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생활하는 복지시설 등에 고루 전해져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완주 보부상마켓, 이틀간 1만3000여 명 방문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열린 '2026 보부상마켓 with 완주몰'이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 이틀간 열려 1만3000여명이 방문했다.
삼례문화예술촌 잔디광장과 입구 일원에서 완주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수공예품, 의류, 먹거리 등을 다채롭게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 500여 명 '발걸음'
'걷다 보니 구이, 웃다 보니 행복'을 표어로 내건 이번 행사는 구이면 임시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까지 이어지는 4.7㎞ 구간의 수변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일상의 피로를 덜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행사에 앞서 주민자치위원들은 둘레길 내 잡목과 가시덤불을 정비하고 데크 보수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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