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인천서 무료 공연…시민 1700명 초청, 5일부터 신청
이번 음악회에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 인순이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소프라노 최정원 등이 출연해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또 지휘자 김광현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해 풍성하고 웅장한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며 가천문화재단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시민 1700명을 무료로 초청한다.
참가 신청은 5~12일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무작위 추첨을 통해 1인당 최대 2장의 관람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13일 개별 안내한다.
한편 가천문화재단은 2005년부터 경인지역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21년 동안 412개 사업에 총 5억97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